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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쏘옥 파우치의 크기와 구조, 어떻게 쓰고 어떤 근거가 있는지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전북 익산에서 폐의약품 수거 파우치를 만드는 약쏘옥은 알약·가루약·시럽을 한 번에 담는 지퍼 파우치를 설계합니다. 안쪽에 활성탄 흡착 패드와 흡수 패드가 들어 있어 종류별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시럽 흡수 성능은 현재 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립니다.
알약과 가루약의 성분을 붙잡아 두는 패드입니다. 유사 방식 연구 근거는 아래 질문에서 확인하세요.
시럽이 새지 않도록 젤 상태로 굳히는 패드입니다. 현재 시험 진행 중입니다.
가정에서 소각시설까지 파우치를 열지 않고 그대로 처리합니다.
먹다 남은 알약, 가루약, 시럽을 담습니다. 포장을 뜯어 약만 넣으면 되고, 약 이름을 몰라도 종류별로 나누지 않고 한 파우치에 함께 넣어도 됩니다. 시럽은 60mL까지 가능합니다.
흡수 패드가 시럽을 젤 상태로 굳히도록 설계했습니다. 다만 시럽 흡수 성능은 현재 시험을 진행 중이라 결과를 확정해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지퍼를 끝까지 닫아 가까운 약국 수거함이나 우체통으로 보내세요. 변기나 싱크대, 일반쓰레기로 버리면 안 됩니다. 한 번 닫은 파우치는 다시 열지 않습니다.
같은 방식의 활성탄 파우치를 다룬 연구에서 28일 뒤 99% 이상 비활성화가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유사 방식 논문의 결과이며 약쏘옥 파우치로 직접 측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협력 약국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인 예정 사항입니다. 배포가 시작되면 공지사항으로 알려 드립니다.
개당 150~200원, 5만 개 단위로 수량을 협의합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유형을 「지자체·보건소」로 선택해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